2009/04/10 13:30
Hengki's Story
원양어선이 아니고 원씨 성을 가진 xx염색체(확인불가) 즉 원양의 블로그에 놀러갔는데 이상한 포토샵 브러쉬를 만들어 포스팅 해논것이다. 평소에 "길가다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" 정도로 아주 각별한 사이인 나는 염치 불구하고 내껏도 만들어 달라고 때를 썼다.
원양블로그:http://blog.naver.com/wjh1134
안해줘도 난 모른다 -_-);
그럼 hengki 브러쉬를 공개하겠다. 나의 평소 이미지인 "차가운 도시남자" 의 느낌은 없지만 "언제나 내여자에게 따뜻함" 의 모습은 보인달까? 머 전체적으로는 만족 스럽다.
한번 다운 받아 써보고 싶은 충동이 생기지 않는가? 과감하게 공개 하도록 하겠다. 후훗
브러쉬를 선물 받았으니 응용해 보는것이 인지상정.
훗 어떤가 =_=) 사진찍으면 인장으로 써야겠다는 생각이든다.
Hengki.abr

